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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14:11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실내사진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실내사진



슈퍼카 업체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Urus)

의 실내 모습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유출되어 내부의 모습이 드러났다. 람보르기니

는 다음달 4일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정식으로 신차를 공개할 예정

이었다.



SNS에 공개된 '우루스'의 실내 사진의 모습을 살펴보면 벤틀리 벤테이가, 포르쉐 카이엔과

는 다른 맞춤형 디자인이 관심을 집중 시킨다. 사진에서 드러나듯 여러곳에 카본 파이버와

크롬 소재를 적용시켰으며 'D'컷 스타일의 평평한 디자인을 운전대 적용시킨것을 볼수있다.


우루스의 실내 디자인에서 제일 관심을 집중시키는 부분은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인포테인먼

트 시스템과 공조 시스템 거기에 화려한 계기판으로 모두가 첨단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져

있다. 그중에 계기판은 6가지 '우루스' 주행 모드에 각각의 그래픽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조수석 시트가 투톤 가죽으로 고급스러우며 통풍구는 육각형의 디자인을 했다.


'우루스'는 다음달 4일 공개 예정이며, 대략 650마력 최고출력, 849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

는 4.0리터 V8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루스'는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약 3.7초, 최고속도는 302km/h 의 성능을 발휘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루스'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지형에서 사용되는 6가지 주행모드를 강조했다.

주행모드에는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로 이루어진 기본 주행모드와 '비아', '테라',

'네브'로 이루어진 험로 주행모드로 구성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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