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13:46

조두순 '나영이 사건' 가해자 출소 반대청원


조두순 '나영이 사건' 가해자 출소 반대청원 55만명 넘어...

'조두순 출소반대'로 청와대 국민청원이 오늘(25일) 12시 기준으로 55만여 명을
넘어섰다.

'나영이 사건'의 가해자인 조두순은 2008년 당시 8살 초등학생을 유인 성폭행을
하여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다. 이 조두순이 3년 뒤에는 출소한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출소 반대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조두순은 경상북도 북부 제 1교도소에서 복역중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동아

일보의 보도를 통해 보았을때 본인의 출소 반대 청원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소식

을 통해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한 큰 충격을 받거나 하는등의 별다른 반응은 보이지 

않은 것이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은 조두순이 현재 생활등의 모습을 기재합니다.


  -.  교도소에 복역하는 수용자중에는 영치금으로 구독료를 내고 신문을 보는

    복역자가 있으므로 조두순은 자신의 출소 반대 청원이 진행중인것을 직간접적

    으로 알수가 있는 상황.

  -.  조두순은 교도소에서 교화방송인 '보라미방송'채널의 오후 8시 뉴스를 시청

    하고 있다.

  -.  올해 초 조두순은 동료 수용자에게 "본인의 사건에 대해 '언론에서 크게 주목

    한 사건이어서 다른 수용자들이 본인을 따가운 시선으로 쳐다본다'고 고민을

    상담" 말하여하고 함.

  -.  조두순은 기독교 성경을 읽으며 내용 필사하고 매일 운동시간마다 감방 밖에

    서 30분간 운동을 하는것으로 보아 건강은 양호한 상태로 보임.

  -.  가족의 면회는 4~5년 전부터 오지 않는 것으로 전함


[경남매일,한국스포츠경제시가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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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이야기 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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