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9 14:28

'비트코인' 열풍, 가상화폐 비트코인 버블인가 ?


'비트코인' 열풍, 가상화폐 비트코인 버블인가 ?



'비트코인'이란 가상 화폐를 일컫는 말이다.


미국의 모회사 토마스 피터파이 회장은 유명저널인 '월스트리트저널' 전명광고에 "비트코인이 7만

달러까지 오르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게재했다.


가상화페인 비트코인은 지난 1여년간 약 10배 즉 1000%정도 가격이 상승했다고 한다. 이러한 비트

코인에 대해 버블이 심하다 금융사기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여하튼 현재 이 비트코인인 각종 매체

를 통해 전파되어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한번쯤은 들어본 전혀 생소한 단어가 아닌 상황

이다.




세계 과거역사를 보면 유사한 사례가 있다. 유럽의 '네덜란드' 나라의 1637년 튤립 마니아(Tulip 

mania)사건, 영국의 1720년 사우스시 버블(South Sea bubble),  거기다 1999년의 인터넷 버블 

사건이 있다. 이 사건들의 공통점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가격이 급등할 때는 흥분해서 위험성을 알지

못하다가 버블이 터진 후에야 비로소 참가자들 자신이 최면에 걸려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아차

다는 것이다. 더블어 그 수많은 참가자들은 복구가 어려울정도로 아주 극심한 손실을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시점과 주정적인 시점의 모습을 보겠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긍정면은 12월에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발표를 한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시카고 선물거래소(CME) 모습이다. 발표대로 시카고 선물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선물거래를 시작하게 된다면 비트코인은 금이나 원유와 같은 자산 반열에 오르

며 금융시장에 진입한다. 


이와 반대로 걱정하는 부정적인 면의 모습도 많은 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건스탠리는 지난 6월 비트코인등의 가상화폐가 전통적 투자자산과 같이

  인정  받으려면 정부의 규제를 받아야 한다는 발표를 했다.

-.  미국 월가에서 가치투자자로 유명한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캐피털 회장은 "가상화폐는 단순한 

  일시적  유행(fad), 피라미드 사기(pyramid schene)"이다.

-.  금과 원유등의 상품 주타의 귀재로 알려진 데니스 가트만은 "비트코인은 도박꾼의 몽상일 뿐,

  아주  나쁘게  끝날 것"이다.

-.  월가의 JP모건체이스 제이미 다이몬 회장은 "비트코인은 사기, 결국 버블이 터질 것"이다.


등 그밖에도 여러곳에서 위험의 부정적인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은 현재 열풍을 지나 광풍으로 이어나가려고 하고 있으나 한곳에서는 광풍의

준비를 다른 한곳에서는 버블의 위험성을 강하게 말하고 있다.


가마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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