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11:51

영화순위, 범죄도시 500만 관격수 돌파? 지오스톰 대장김창수 연예/방송 우지


영화순위, 범죄도시 500만 관격수 돌파? 지오스톰 대장김창수







====  2017. 10. 21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



1위. 범죄도시 :  마동석 윤계상

2.  지오스톰 :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

3위.  대장 김창수 :  조진웅,  송승헌

4위.  킹스맨(골든 서클)  :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5위.  남한산성  :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6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7위.  블레이드 러너 2049

8위.  아이 캔 스피크  ::  9위.  마더!  ::  10위.  희생부활자





"오늘밤, 다 쓸어버린다.!!!!"

2004년 서울.....

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알락한 보스 장첸(윤계상),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나쁜 놈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끝짱나는 작전을 세우는데....


통쾌하고!!  화끈하고!!  살벌하게 !!

나븐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인간이 기후를 조작한다.

지구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

가까운 미래, 기후변화로 인해 지구에 갖가지 자연재해가 속출한다.

세계 정부 연합은 더이상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세계 인공위성 조직망을 통해 날씨를 조종할 수 있는 '더치보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기면서 두바이의 쓰나미와 홍콩의 용암 분출, 리우의 혹한, 모스크바의 폭염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날 수 엇는 기상이변이 일어나는데.....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

하지만 그 곳으 그에게만 지옥이 아니었다.  못 배우고, 못 가졌다는 이유로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조선일들을 보며 김창수는 조금씩 현실에 눈을 뜨게 되고, 변화를 꿈꾸기 시작한다.

천하고 평범한 청년이 대장 김창수로 거듭나기까지

그의 모든 것을 바꿔놓은 625일의 이야기






킹스맨 본부의 파괴 !

더 강력해진 범죄조직 골든서클의 등장 !!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 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그러나 어느 날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무참히 파괴된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수장 포피(주리안 무어),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사오항,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





영화순위
 소식이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